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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김형민 칼럼니스트 | 잃은 것은 나무만이 아니다
산불 피해 문화재 소실, 이번 경상도 지역 산불로 인해 소실된 역사적 문화재들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전하는 칼럼. 저자는 불에 의해 파괴된 문화유산들의 소중한 가치와 역사성을 강조하며, 이를 복원하고 보존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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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④ 예술제를 통해 박물관 섬이 된 아와시마
세토우치 아와시마 예술여행, 생김새가 남다른 아와시마섬에는 일본 최초의 선원 양성 학교가 있었고, 예술가 촌에서 작가들이 활동하며, 용궁 전설이 살아 있다. 이 섬의 전통이 어떻게 현대미술로 작품화 되었는지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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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⑫ 걸어 한 바퀴 돌면 절로 힐링이 되는 섬, 이누지마
이누지마 예술여행,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참여한 작은 섬 이누지마에서 찾을 수 있는 친환경적인 미술관과 예술 작품들, 그리고 섬 주민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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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⑩ 이제 나오시마부터 돌아볼까?
세토우치 나오시마 예술여행,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서 나오시마와 다른 섬들의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세토우치 지역의 다양한 섬들의 독특한 매력을 살펴보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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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정ㅣ을숙도의 길고양이 사건, 공존의 길을 묻다
권현정 변호사는 천연기념물인 을숙도에 사는 길고양이 급식소 논란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묻는다. 황희정 기자 2024-11-29 권현정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사법시험 54회 변호사로, 법무법인 대영 변호사, 법무법인 (유)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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