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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북ㅣ최악의 산불, 포트 맥머리도 인간 활동의 결과
포트맥머리 산불 교훈, 이 책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증가와 그 사회적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룬다. 포트 맥머리 산불을 중심으로 화석연료 산업, 도시화, 극한 기후 등 요인들이 어떻게 산불 발생을 가중시켰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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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원의 지구와 정치ㅣ동학은 한국 노동운동의 기원
동학 노동운동 기원, 1920~1930년대 사회주의 노동운동의 뿌리는 동학이며, 동학의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평등 사상이 한국 노동운동의 기초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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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중국 철학자 | 심학(心學)의 성립, 모우쫑산 4
2025-03-20 윤지산 외세 대항의 세 양상을 소개하고 중국 철학자 슝스리의 '심학(心學)' 사상이 성립되는 배경을 살핀다. 량차차오, 량수밍의 문제의식을 이어서, 슝스리는 '과학으로는 인간을 설명할 수 없다'며, 인간 본성은 도덕적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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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원의 지구와 정치ㅣ뉴딜의 설계자, 노동자의 수호자, 그리고 불굴의 개혁가, 프랜시스 퍼킨스
미국 역사상 최초 여성 연방 장관이었던 프랜시스 퍼킨스는 뉴딜 정책의 실질적 설계자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획기적인 법안을 추진했다. 그녀의 신념과 용기는 현재까지도 노동자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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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정의로운 전환(Just Transition)
정의로운 전환 정책방향,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노동자와 지역사회 보호가 필요하다. 정부는 사회적 대화와 산업전환 지원책을 마련하여 일자리 창출과 보장에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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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날 풍경ㅣ미국 그리고 우리의 80년대
한국 80년대 운동권 역사, 1980년대 한국의 정치 흐름과 운동, 당시 미국에 대한 인식 변화의 역사를 조명하며, 현재 우리 사회의 양극화와 증오 문제로 이어지는 궤적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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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⑮ 예술이 풀어낸 오시마의 슬픈 이야기
과거 한센병 환자들의 격리 시설이었던 오시마 섬에서 열린 예술제 작품들이 그들의 외로움과 분노, 그리고 도피 욕구를 생생하게 표현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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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밥상을 바꿀 오늘, 바로 지금
한국 식문화 변화 추이,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 식문화의 변화를 살펴본 글이다. 지난 20년간 소비자물가지수의 대표품목 변화를 통해 건강지향적인 식생활로의 변화와 외식 산업의 다변화, 편의성 중심의 먹거리 변화 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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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신인아 디자이너 | '기후대응 이의있음' 캠페이너
디자인으로 기후위기 해결, 디자이너 신인아가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해 비영리단체와 협업하며 디자인의 역할을 실험하고 있다. 디자인이 사회적 변화의 과정이 될 수 있도록 관계 맺기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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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원의 지구와 정치ㅣ현대판 제사장 계급의 출현
전문직 관리자 계급 비판, 현대 사회에서 전문직 관리자 계급(PMC)이 제사장 계급과 같이 사회적 권력을 독점하고 있으며, 이들은 겉으로는 진보적인 모습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노동계급의 정치적 힘을 약화시킨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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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미래 세대'의 '기후우울증'이 시급하다
미래세대 기후우울증 영향,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우울증이 미래세대에 심각한 정신건강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청소년과 젊은층의 불안, 우울, 무력감이 증가하며 이는 학업, 사회생활 등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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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소비ㅣ1.5도씨 이정연 대표 | 작은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2025-01-24 최민욱 기자 "진정한 가치소비는 물건을 사는 게 아니라 우리 동네를 바꾸는 거예요." 관악구의 작은 제로웨이스트 숍 '1.5도씨'를 운영하는 이정연 대표의 말이다. 3여년 전 문을 연 이곳은 친환경 제품을 파는 공간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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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1타 중국 철학자 | 신유학 거목
풍우란 철학 평가, 유명 중국 철학자 풍우란의 다양한 평가를 다루고 있다. 그의 철학적 업적과 정치적 행보, 그리고 자기 변혁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담고 있는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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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파머 | 30년 발효장을 이어 온 '무량수' 정병우 대표의 걱정
기후변화 전통장류 위기, 영주의 전통 장류 제조업체 '무량수'의 정병우 대표가 기후변화와 고령화로 겪는 어려움을 전하다. 지역 특산물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환경 보호와 혁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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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정치ㅣ윤효원ㅣ엥겔스와 레닌의 ‘노동귀족’론은 여전히 유효한가
노동귀족론 현대적 의미, 전태일 열사 이후 한국 사회는 경제발전했지만, 노동시장 하층 노동자들의 근로기준법 적용은 여전히 부족하다. 노동귀족론은 노동운동 분열 위험이 있어, 현 한국 상황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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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란 무엇인가⑤ | 뉴라이트는 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 부르는가
뉴라이트 위안부 역사왜곡, 뉴라이트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고 부르며 역사를 왜곡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들은 강제동원이 아닌 '자발적 매춘'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와 정대협을 공격하고 일본을 선의의 피해자로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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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경ㅣ사회적 약자, 동물을 보다
황희정 기자 2024-11-29 신수경은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54회, 사법연수원 44기를 수료한 후, 주로 아동학대 사건을 중심으로 피해자 지원 업무를 하면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상근 변호사로 근무하다 변호사사무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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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윤 변호사의 '동물학대의 사회학', '동물의 자리'
2024-11-25 김사름 기자 이혜윤 은 법무법인 영 변호사(2023~)로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 이사(2019~)로 활동 중이다.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과정 지식재산 전공 (2022~), 연세대학교 법과대학(200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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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동물권' 컨퍼런스 개최한 피엔알(PNR) 서국화 변호사에게 듣는다
동물권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 온 11년. 서국화 변호사는 동물의 권리가 여전히 법과 제도에서 배제되어 있음을 지적한다. 황희정 기자 2024-11-29 서국화 변호사는 '법무법인 울림'의 변호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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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변호사 | 비인간 동물을 위한 변론
2024-11-29 박성미 총괄 박주연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에이파트 파트너변호사이면서 ‘동물권변호사단체 PNR’를 설립, 현재 이사로 활동 중이다. 2012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물건이 아니다』 (2023), 『동물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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