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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농민 김현권, 7일간의 산불 현장을 기록하다
의성 산불 현장 기록, 의성 산불 현장을 기록한 농민 김현권의 7일간의 경험을 소개한다. 김현권은 가족과 이웃을 지키기 위해 발벗고 나섰으며, 산불 진화 과정에서 겪은 힘든 고군분투와 시사점들을 생생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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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김형민 칼럼니스트 | 잃은 것은 나무만이 아니다
산불 피해 문화재 소실, 이번 경상도 지역 산불로 인해 소실된 역사적 문화재들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전하는 칼럼. 저자는 불에 의해 파괴된 문화유산들의 소중한 가치와 역사성을 강조하며, 이를 복원하고 보존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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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한민국 숲은 괜찮은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1c406926111340d99a4279e4aa2d68a9~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1c406926111340d99a4279e4aa2d68a9~mv2.webp)
[사설] 대한민국 숲은 괜찮은가
대한민국 산림자원 위기, 한반도 숲의 현재 위기 상황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함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숲의 공공재적 특성과 산주의 역할을 고려해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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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김우성 | 소나무가 산불의 원인일까?
산불 소나무 원인 분석, 소나무가 산불의 원인일까? 산불은 복잡한 현상으로, 소나무가 사라져도 여전히 발생한다. 기후변화로 한반도에서 소나무는 사라지고 있다. 소나무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산불을 깊이 이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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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의 생태포럼 | 나무 껍질이 만드는 숲
자작나무 숲 생태 관리, 추운 북방 지역의 나무인 자작나무에 대해 소개합니다. 자작나무의 특징인 하얀 나무껍질과 그것이 숲에서 하는 역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자작나무 숲을 만드는 과정에서의 고민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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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의 생태포럼 | 산불이 만드는 숲(중)
산불 생태계 변화 과정, 산불이 숲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산불로부터 숲이 회복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산불은 파괴적일 수 있지만 때로는 생태계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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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포럼 | 김우성 | 서늘함과 그늘이 만드는 숲
2 024-11-01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설악산에 첫 눈이 내렸습니다. 추운 계절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산꼭대기에서 산 아래로 찾아옵니다. 나무들은 올해의 성장을 마무리할 준비를 합니다. 나무들은 줄기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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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ㅣ'2024 세계산림치유포럼', 글로벌 산림치유 전문가 한자리에
산림치유에 대한 세계 각국 석학들의 연구 보고와 국제기구 설립을 위한 '진천 선언' 채택 황희정 기자 2024-11-01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2024 세계 산림치유 포럼(World Forum on Forest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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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포럼 | 김우성 | 탄소가 만드는 숲 (상)
2 024-10-10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늦었지만 빠르게 가을이 왔습니다. 온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리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시나무는 추위에 약한 나무일까요? 왜 오들오들 떠는 모습을 상징하는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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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포럼 | 김우성 | 디지털 세상에 만드는 숲
2 024-10-03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아빠, 새 덕후 영상 봐도 돼?” “물론이지. 하지만 더 좋은 건 우리 주변의 새를 너의 눈으로 직접 관찰하는 거란다.” 드론 카메라가 대자연의 모습을 고화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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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포럼 | 김우성 | 곰팡이와 나무가 함께 만드는 숲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 인간의 삶을 떠받치듯, 땅속의 곰팡이는 초록의 숲을 떠받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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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포럼 | 김우성 | 송이버섯이 만드는 소나무 숲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2 024. 09. 12. “이모, 올 추석에 송이 나와요?” “올해는 안 나와. 날씨가 너무 더워. 온도가 한 17도 정도까지는 내려가고, 비도 좀 와야 해. 좀 늦게는 나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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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진ㅣIFSA KOREA 회장ㅣ기후위기의 해결책, 우리 세대가 찾아야
황희정 기자 2024-08-30 심효진은 2001년생으로 현재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에서 재학 중이다.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인턴 경험이 있다. 지금은 IFSA-KOREA의 회장을 맡아 국경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나무를 배운다는 것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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