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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① 샤미지마, 땅의 역사가 숨 쉬는 섬
세토우치 샤미지마 예술 섬,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서 샤미지마 섬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다카마쓰항과 우노항 주변의 예술 작품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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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⑪ 주민과 예술가들의 힘으로 부활하는 테시마
테시마 예술섬 부활기, 작은 섬 테시마가 예술제와 주민들의 노력으로 '풍요로운 자연과 예술의 섬'으로 되살아나는 과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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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⑨ 왜 나오시마가 예술제의 발상지가 되었을까?
나오시마 예술섬 역사, 나오시마는 세토내해의 작은 섬으로, 현대 미술관과 건축물로 유명하다. 천황의 명명으로 시작된 나오시마는 제련소 마을에서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로 변화하였다. 지역 주민들의 강한 의지와 아름다운 자연이 나오시마를 예술제의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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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④ 세상에서 가장 풍요롭던 바다, 세토나이카이
일본의 지중해로 불리는 바다, 세토나이카이는 조선통신사도 다녔던 오래된 무역항로이자 일본 최대 국립공원이 있으며 수산자원의 세계적인 보고로 문어밥과 멸치 요리 등 해산물 음식도 유명한 바다 정원이다. 2024-11-29 제종길, 고은정, 이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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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① | 일본 해안 도시와 섬들의 실험
‘바다의 복원’을 목표로 열리는 일본의 세토우치 예술제는 기후변화와 산업화로 손상된 해안 지역을 예술로 되살리려는 프로젝트다. 나오시마는 그 중심지로 일본의 예술 섬으로 자리 잡았다. 2024-11-07 제종길, 고은정, 이응철 편집자 주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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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의 남행(南行) 수중 탐사 ⑨ 데라완군도를 떠나며
2024-10-25 제종길 제종길 박사는 1993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해양생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20년간 한국해양연구소에서 일했다. 2001년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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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 생태국가 독일을 가다④ | 국립공원 검은 숲(Black Forest National Park)
2024-10-24 이상호 이상호 박사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상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용노동부장관 정책보좌관,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전문위원, 국회 정책보좌관, 민주노총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활동했다. 2021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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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의 남행(南行) 수중 탐사 ⑦ 안녕! 미야코지마
2024-10-11 제종길 제종길 박사는 1993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해양생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20년간 한국해양연구소에서 일했다. 2001년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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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포럼 | 김우성 | 산호가 만드는 바다의 숲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2 024. 08. 29. 지난기사 보기 https://www.planet03.com/post/생태포럼-김우성-해달이-만드는-바다의-숲 https://www.planet03.com/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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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토론 | 패널 ③ 자연 복원은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해야
황희정 기자 2024-06-19 케이블카 기둥의 철거 공사를 하면, 상처받은 산에 또 상처 충남대학교에서 근무하다 15년 전에 정년 퇴임을 하고 지금은 강원도 산골짜기에 살고 있다. 가리왕산 산림 조사를 10여년 했다. 서울대 명예교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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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토론ㅣ패널 ② 생태계 파괴를 기반으로 한 관광자원이 아니라 다른 방식을 찾아야
황희정 기자 2024-06-19 중앙정부와 강원도가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물어야 한다 오늘의 토론회가 우이령사람들 창립 30주년 기념 토론회라는 것에 무게감이 정말 크다. 1999년에 녹색연합에서 생태팀으로 활동을 하다 보니 오늘 이런 인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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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로 만나는 가리왕산과 올림픽 | 종이 울리는 순간
박성미 2024-06-19 2022년 '산과 자연의 친구, 우리령사람들'은 가리왕산을 기록하고 싶었다. 코메일 감독 부부는 흔쾌히 제작을 맡아 주었고, 파타고니아는 제작을 지원해 주었다. 2년에 걸쳐 코메일 감독 부부는 가리왕산의 야생동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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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포럼 | 도파민 제로시티(Zero-City), 영양군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2 024. 05. 24 경상북도 영양군이 화제입니다. 3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피식대학’이라는 채널에서 제작한 영상 ‘경상도에서 가장 작은 도시 영양에 왔쓰유예' 편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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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③ | 시화호의 미래를 가다
박성미 총괄 2024-04-22 지난 2024년 4월 15일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두 부처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공동으로 추진할 5개 사업(이하 ‘5대 협업과제’)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국토개발과 환경보전이라는 상반된 가치를 서로 조화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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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포럼 | 나무로 만든 카누를 탑니다
우리는 강변에 삽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가족과의 행복한 삶을 노래한 김소월의 시는, 어느새 끝없이 치솟아버려 이제는 살 수 없는 강변의 아파트 가격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회자되는 문장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강가에 삽니다. 강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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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동강할미꽃을 대하는 태도
김진아 편집기자 2024-04-01 강원도 영월의 동강 줄기를 따라 걷다 보면 회색빛 석회암 바위들이 펼쳐진다. 동강할미꽃은 그 석회암 바위 틈새에 뿌리를 내린다. 바람 따라 가냘프게 흔들리면서도 올곧게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고 있다.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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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취재 | 문경자연생태박물관 | 식물사회학자의 공간, 그리고 시간
박성미 총괄 2024-04-01 문경시 생태공원팀 김정섭 학예사는 식물사회학 석사로 '문경자연생태박물관'에 15년째 근무 중이다. 생태공원을 조성한다는 말을 듣고 해 보고 싶었다. 지금도 처음 그 맘 그대로 행복하다. 생물학이나 환경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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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포럼 | ‘알면 사랑한다’는 생태학의 유명한 명제
‘알면 사랑한다.’는 생태학의 유명한 명제입니다. 우리가 붉은머리오목눈이라는 종의 아름다움을 알게되면 이 종을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붉은머리오목눈이를 소중하게 여기게 되면 이 작은 친구들이 살아가는 덤불과 키작은 숲도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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